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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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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ㆍ2027 신설학과

=""간호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간호학과

과학적 지식과 전문적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지도자적 역할을 수행하는
간호 전문인을 양성합니다.

=""치위생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치위생학과

최신화된 교육환경의 구축과 체계적인 교육서비스 제공, 다양한 산업체 현장실습 등의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치과위생 활동의 직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를 양성합니다.

YUHAN PRIDE

1,041억원

국고지원사업 수혜

2015~2026학년도 기준

100%

신입생 충원율

2022~2026학년도 평균

74.1%

전체 장학생 비율

2022~2025학년도 평균

71.0%

졸업생 취업률

2022~2025 정보공시 평균

YUHAN NEWS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S등급’ 획득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S등급’ 획득

- 전문대 최초‘자유전공학과’안착, AI·융합교육 성과로 교육혁신 역량 입증- 장은영 총장 “대학 구성원의 헌신과 열정이 만들어낸 미래 가치”유한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 평가 영역 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16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와 사업추진 역량, 성과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유한대학교는 전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전문대학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특히 유한대학교는 전문대학 중 가장 선도적으로 자유전공학과를 도입해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기반한 전공 선택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다. 자유전공학과는 입학 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전공체험을 통해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도록 지원하는 유한대학교의 대표적 학사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유한대학교는 전공 분야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AI 및 ESG 기반 융합교육을 확대해 왔...

방송영상전공, 제30회 BIFAN 숏폼 공모전서 2개 팀 동시 우수상 수상

방송영상전공, 제30회 BIFAN 숏폼 공모전서 2개 팀 동시 우수상 수상

- 제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첫 ‘숏!폼!판!’ 공모전에서 유한대 방송영상전공 학생들 우수한 성과 거둬 -유한대학교 방송영상전공 학생들이 국내 대표 장르영화제로 손꼽히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숏!폼!판!’ 숏폼 공모전​에서 두 개 팀이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수상은 방송영상전공 최지예 교수와 이성진 교수의 공동 지도를 통해 이뤄진 성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기획력과 디지털 영상 제작 능력, 그리고 실무 중심 교육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우수상을 수상한 첫 번째 팀은 윤수민, 한주형, 이민창 학생으로, 작품 『3(삶)이 0(영)화가 된다』​를 출품했다. 이 작품은 현대인의 삶과 영화적 상상력을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으며, 세 학생의 개성과 팀워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연출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다른 우수상은 이성진 교수의 특별 지도를 받은 지령의 학생이 AI를 활용해 단독 제작한 작품 『변화의 30초』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단 30초...

방송문예창작전공, (주)컨택트미디어와 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추진

방송문예창작전공, (주)컨택트미디어와 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추진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콘텐츠 제작사 컨택트미디어(대표 황경성)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창작 교육을 강화하고, 영상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컨택트미디어는 황경성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로, 웹드라마, 영화, 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AI 기반 영상 제작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영화 <리플레이>, <기억의 시간>, <오싹한 동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영상 제작 역량을 쌓아왔다.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드라마 및 숏폼 콘텐츠 공동 프로젝트 ▲현직 감독·제작진 특강 및 멘토링 ▲콘텐츠 기획 및 시나리오 개발 교육 지원 ▲현장실습과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학과장이자 현업 작가인 김민혜 교수는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기획부터 집필, 제작과 AI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 창작 인재를 양성하겠다...

2026년 학사일정

  • 07.01~06 성적열람 및 정정, 강의평가
  • 07.13~15 전과 신청, 재입학 신청
  • 07.17 제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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