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유한대학교

입학의 모든 것을 도와드립니다.궁금한 점이 무엇인가요?
닫기
발전기금 기부하기
scroll
창의, 융합, 혁신 인재들이 믿는 대학교, YUHAN UNIVERSITY

FAMILY GROUP더보기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뉴오리진
유한메디카
janssen
ucarlix
immuneoncia
warantec
와이즈메디
에드리아

2025ㆍ2026 신설학과

=""치위생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치위생과

최신화된 교육환경의 구축과 체계적인 교육서비스 제공, 다양한 산업체 현장실습 등의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치과위생 활동의 직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를 양성합니다.

=""항공서비스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항공서비스학과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항공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방송연예전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방송연예전공

K-Culture를 이끌어 갈 방송연예 종합 엔터테이너 인재를 양성합니다.

YUHAN PRIDE

896억원

국고지원사업 수혜

2015~2025학년도 기준

100%

신입생 충원율

2022~2025학년도 평균

61.2%

전액 장학생

2022~2024학년도 평균

72.1%

졸업생 취업률

2022~2024 정보공시 평균

YUHAN NEWS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교육부 장관상 수상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교육부 장관상 수상

유한대학교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교육나눔 공헌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유한대는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등 유한 가족 기업들과의 ESG 경영 실천 공동 선언과 함께 대학 내외 구성원들에게 ‘유일한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해 인정받았다.유한대는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존경받는 기업가인 故 유일한 박사의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체 ESG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과 연계하여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특히 대외적으로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등 유한 가족사들과 ESG 경영 실천을 공동 선언하고, ESG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와 함께한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나무심기 봉사가 대표적이다. 또한 부천시 및 산하 공공기관, 관내 대학들과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하며 ESG 가치 확산의 거점...

2026 경기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 최종 선정

2026 경기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 최종 선정

유한대학교가 2026년도 경기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舊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경기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 사업은 고용 환경의 변화와 삶의 양식 다양화에 따라 경기 도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기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평생교육이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실천과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유한대학교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자유롭G 캠퍼스’에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경기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에도 최종 선정되며 4년 연속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평생교육을 운영하게 되었다.올해는 경기도 내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을 포함해 총 3개 기관만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경기 서부·북부·동부를 통틀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경기도 평생교육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유한대학교가 유일하다.유한대학교는 도내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의 필요 역량 분석과 수요 조사, 그리고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운영 방안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계획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2026년 생활기술 평생배움대학 교육과정으로는...

2026년 학사일정

  • 03.01 삼일절
  • 03.02 대체공휴일
  • 03.03 2026학년도 1학기 개강

NOTICE

학사공지

입찰공지

기타공지

규정 제·개정 의견수렴

유일한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