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는 지난 23일 부천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은영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각 학과·전공 대표 교수진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행사는 1부 공식 행사와 2부 환영 축제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입학허가 선언과 장학증서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학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동아리 축하공연과 특별 무대가 펼쳐져 신입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장은영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을 독려했다. 장 총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바꾸는 시대에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르는 곳이 되어야 한다”라며, “정직, 성실, 책임, 그리고 사회를 위한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온 우리 대학은 더 나아가 디지털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입생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는 능동적인 변화의 주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하며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 입학식 2부 행사에서 신입생들이 화려한 특별 무대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관련 언론 보도: 한국대학신문(기사 바로가기)